틀린 문제 하나하나가 맞히게 될 문제가 됩니다
어디서 틀리든 자동으로 모입니다. 나중에 맞힐 때까지 목록에 남아 있다가 정답을 맞히면 스스로 사라집니다. 놓치는 오답도, 너무 일찍 지워지는 오답도 없습니다.
자동 수집 · 정답을 맞혀야만 삭제 · 모든 시험에서 수집
틀림에서 정복까지의 여정
오답은 막다른 길이 아니라, 완전한 이해로 끝나는 짧고 분명한 반복의 시작입니다.
자동으로 포착됩니다
문제 풀이든 모의고사든 데일리 챌린지든, 어디서 틀리더라도 아무 수고 없이 그 문항이 오답 노트로 옮겨집니다.
마주할 때까지 남아 있습니다
적어 두고 잊어버리는 메모와 달리 이 문항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해설과 함께 목록에 남아 여러분이 해결할 때까지 기다립니다.
연습에서 다시 나타납니다
그 문제 또는 비슷한 변형이 학습 중에 다시 나타나, 정답을 다시 읽는 데 그치지 않고 진짜로 다시 풀어 볼 기회를 줍니다.
스스로 사라집니다
정답을 맞히면 그 문항이 목록에서 스스로 빠집니다. 줄어드는 목록이 약점이 메워지고 있다는 진짜 증거가 됩니다.
종이 오답 노트보다 나은 이유
따로 관리할 필요 없음
3주면 손 놓게 될 노트에 문제를 옮겨 적을 필요가 없습니다. 수집은 매번 자동으로, 빠짐없이 이루어집니다.
미리 지울 수 없음
이해한 것 같다고 지워지지 않고 실제로 맞혀야만 사라집니다. 솔직함이 구조에 담겨 있습니다.
해설이 함께
각 문항에 전체 해설이 붙어 있어, 다시 풀기 전에 왜 틀렸는지 먼저 이해하실 수 있습니다.
패턴 발견
목록이 주제별로 묶여 있어, 한 단원에 오답이 몰려 있다면 다음 학습을 어디에 집중해야 할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복습으로 이어짐
해결한 오답은 그냥 사라지지 않고 간격 반복 복습으로 넘어가, 극복한 약점이 계속 극복된 상태로 남습니다.
줄어들어야 하는 목록
오답을 영원히 기록하는 것이 목표가 아닙니다. 정답률이 오르면서 목록이 비어 가는 것을 지켜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게
약한 주제를 건너뛸 수 없게
틀린 문제는 맞힐 때까지 목록에 남으므로, 어려워하는 주제가 조용히 준비 과정에서 빠져나갈 수 없습니다.
반복되는 실수 끊기
같은 실수가 마침내 맞힐 때까지 계속 나타납니다. 되풀이되던 실수를 내 것으로 만드는 반복입니다.
줄어드는 목록
하나씩 해결할수록 오답 노트가 스스로 비어 갑니다. 약점이 메워지고 있다는 눈에 보이는 증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