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별 채용 트랙을 살펴보세요
업종마다 신입을 뽑는 방식이 다릅니다. 관심 있는 분야의 역량과 직무, 준비 기준을 살펴보고 맞는 트랙을 골라 집중하세요.
6개 업종 · 직무 지도 · 준비 기준 안내
각 트랙이 보여 주는 전체 그림
몇 달을 준비에 쏟기 전에, 그 업종이 신입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정확히 확인하세요.
직무 지도
해당 업종의 실제 신입 직함과 그들이 중요하게 보는 것, 그리고 첫 2년이 대체로 어떻게 흘러가는지 보여 줍니다.
역량 기대치
신입에게 기대되는 정확한 역량, 그리고 입사 후 배워도 되는 것과 지원 전에 갖춰야 할 것을 구분해 줍니다.
준비 기준선
1차 전형을 통과하는 데 필요한 준비도 점수를 알려 주어, 시작 전에 얼마나 가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여섯 개 트랙, 그중 하나는 나의 것
기술
소프트웨어와 QA, 데이터, 지원 엔지니어링 분야로, 긴 경력보다 탄탄한 기본기와 프로젝트 포트폴리오가 통하는 곳입니다.
금융
은행과 핀테크의 애널리스트, 리스크, 운영 트랙으로 숫자와 꼼꼼함에 강한 신입에게 맞습니다.
컨설팅
전공보다 구조적 사고와 커뮤니케이션, 케이스 풀이 능력이 중요한 문제 해결 직무입니다.
마케팅·그로스
창의성과 데이터를 함께 다룰 수 있는 신입을 위한 콘텐츠와 퍼포먼스, 그로스 어소시에이트 경로입니다.
운영·공급망
체계적인 정리 능력과 실행력을 인정받는 프로세스와 물류, 프로그램 관리 트랙입니다.
프로덕트·디자인
호기심과 보여 줄 포트폴리오가 있는 신입을 위한 주니어 프로덕트와 UX, 프로덕트 운영 직무입니다.
인기 트랙 두 곳을 자세히
기술 트랙
- 자료구조와 문제 해결
- 주력 언어 하나를 깊이 있게
- 버전 관리와 기초 시스템 설계
- 명확한 기술 커뮤니케이션
금융 애널리스트 트랙
- 엑셀과 재무 모델링 기초
- 수리 적성
- 자료 해석
- 간결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트랙을 고르면 집중이 생깁니다
명확하게 비교하기
직무 지도를 나란히 보면 기술이냐 컨설팅이냐 같은 어려운 선택이 고민이 아니라 분명한 판단이 됩니다.
구체적인 역량 목록
각 트랙이 길러야 할 역량을 정확히 짚어 주므로, 망설임 없이 그 목록을 하나씩 해 나가면 됩니다.
비교할 기준선
준비 기준선을 미리 알면 '충분할까' 하고 바라는 대신 실제 진전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